법무법인 진의 김광훈 변호사는 대형 로펌, 국내 최대 플랫폼 기업, 그리고 유니콘 스타트업의 법무 책임자를 모두 경험한 기업법무 전문가입니다. 초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성장 단계별 법적 쟁점과 리스크 구조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일본사업총괄을 겸직하며 실제 사업 운영을 리드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적으로 타당할 뿐 아니라 사업적으로도 실행 가능한 전략적 자문을 제공합니다. 기업 법무, 전자상거래 및 플랫폼 규제, 일본 비즈니스 분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법을 전공하였으며, 제51회 사법시험 합격 후 사법연수원 제41기를 수료하였습니다. 이후 육군법무관으로 근무하며 검찰부장, 법무실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이후 김·장 법률사무소 일본팀에 소속하여 M&A, 공정거래, 개인정보, 준법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자문을 수행하였고, 네이버 주식회사에서는 플랫폼 규제, 전자상거래, 공정거래 및 신사업 관련 법률 이슈를 자문하는 동시에 일본 자회사 및 일본 서비스 관련 법무를 전담하였습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에서는 법무 부문장으로서 전사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총괄하며 주요 계약, 투자, 분쟁, 규제 대응 등 전반적인 법적 리스크 관리를 수행하였고, 동시에 일본 사업 총괄을 맡아 일본향 서비스 출시와 확장을 직접 이끌었습니다.
경력
- 2009제51회 사법시험
- 2012사법연수원 제41기
- 2012-2015육군법무관 (1사단 검찰부장, 15사단 법무참모, 국군사이버사령부 법무실장)
- 2015-2017김·장 법률사무소
- 2017-2022네이버 주식회사
- 2022-2026㈜에이블리코퍼레이션 법무 부문장 (2023-2025 일본사업부 총괄 GPO 겸직)
- 2026-현재법무법인 진
학력
- 2010고려대학교 법학과
- 2012서울대학교 법학부 (석사, 행정법)
자격
- 2012변호사, 대한민국